2007년 7월 4일 수요일
Shift키 의 다양한 10가지 기능
1.윈도우즈 시작을 빠르게!윈도우즈가 시작될 때 Shift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했던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은 전혀 실행되지 않고 윈도우즈만 바로 시작합니다. 시작프로그램에 프로그램을(예.지니,타키,네이트온등등) 많이 등록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급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2.휴지통 거치지 않고 곧바로 파일 삭제하기 Shift키를 누른 채로 <삭제> 키를 눌러 파일을 지우면 파일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3. 창 한꺼번에 닫기 여러 폴더를 열어 놓았다면 키를 누른 상태로 현재 폴더를 닫으면 지금까지 열어 놓은 상위 폴더까지 한꺼번에 닫힙니다.
4. 파일을 이동시킬때Shift키를 누른 채로 파일을 잡아 끌면 해당 파일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연속된 파일 선택을 쉽고 빠르게 Shift키는 Ctrl과 달리 연속된 파일을 선택할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가로 세로 또는 가로X세로 만큼의 넓이.직접 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6. 탐색기를 어디서든 불러낼수 있다Shift키를 누른 채로 '내 컴퓨터'를 선택하면 탐색기가 곧바로 실행됩니다. 뿐만 아니라 폴더에서도 키를 누른 채로 마우스로 클릭하면 해당 폴더를 기준으로 하는 탐색기가 실행됩니다.
7. 연결 프로그램 변경하기 키를 누른 상태에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단축 메뉴에 '연결 프로그램'이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다시 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이런 현식의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 을 선택해 주면 연결 프로그램이 바뀝니다. *연결프로그램은 그파일을 실행했을때 그 파일을 돌리는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8. CD 자동 실행 중지 CD 를 넣으면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자동 실행되지 않습니다.
9. 시스템 재시작을 빠르게 Shift키를 누른채 재시작 메뉴의 '예'를 선택하면 윈도우즈가 빠르게 재시작됩니다.
10. 단축 메뉴 불러내기 바탕화면의 단축 아이콘 또는 폴더를 선택한뒤 Shift키를 누른 채로 을 누르면 각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바로가기 메뉴가 뜹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하면 바로가기 메뉴를 쉽게 불러낼 수 있지만 키보드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도중이거나 마우스에 이상이 생긴 경우 유용합니다.
2007년 7월 1일 일요일
암의 치료
암은 여전히 두렵고 어려운 병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매년 10만여명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6만5000여명이 사망한다. 의료보험이 적용된 치료비만 1조7000억원이 들고, 여기에 비급여 치료, 간호 비용, 노동력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까지 합치면 그 비용은 2.5∼3배 이상으로 불어난다.
그러나 암 치료에 이렇게 큰 비용이 든다는 사실은 암이 이제는 '싸워 볼 만한 상대'가 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암 진단이 곧 시한부 선언이던 시절엔 돈 들일 만한 변변한 치료법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일찍만 발견하면 완치도 가능하다.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대부분의 암을 1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90%를 웃돈다. 설령 환자 몸에 암이 남아 있더라도 꾸준히 약을 먹고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치료법도 속속 개발되고 있다. 쉽지는 않지만 지레 포기할 일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암 치료법은 크게 세 가지. 수술, 방사선, 그리고 항암제 치료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찍 발견해서 암 덩어리와 주변 조직까지 깨끗이 도려내는 수술이다. 여기에 방사선치료나 항암요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암 세포까지 뿌리째 뽑고 나면 완치다. 하지만 뒤늦게 암을 발견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조금 복잡해진다. 우선 방사선치료나 항암요법 등을 동원해 암 크기를 줄인 후 수술을 시도할 수 있고, 이미 암이 깊어 다른 곳까지 퍼진(전이·轉移) 경우에는 방사선치료, 항암요법과 함께 여러 치료법을 쓰면서 환자의 남은 삶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치료 목표를 낮춰야 한다.
최근 속속 개발되고 있는 혁신 항암제는 말기암 환자에게도 삶을 연장시키고 그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고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표적 항암제'가 부작용을 크게 줄인 이후, 이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다중(多重) 표적 항암제'까지 나왔다. 다중표적항암제는 암세포만 갖고 있는 특징을 두 가지 이상 찾아내 이를 집중 공격함으로써 선택성과 치료 효과를 모두 높였다. 예를 들면 암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새로운 혈관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하는 동시에, 암세포의 성장 신호도 차단하는 것이다.
이런 최신 항암제들은 암 치료의 개념을 바꿔 놓고 있다고 평가된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정현철 교수는 "몸안에 암세포가 남아 있더라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치료가 된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가 꾸준히 약을 복용하며 일상을 유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몸에서 암세포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는 '완치'가 불가능하다면 '암을 몸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살 수 있게 한다'는 발상의 전환이다.
최근 속속 개발되고 있는 혁신 항암제는 말기암 환자에게도 삶을 연장시키고 그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고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표적 항암제'가 부작용을 크게 줄인 이후, 이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다중(多重) 표적 항암제'까지 나왔다. 다중표적항암제는 암세포만 갖고 있는 특징을 두 가지 이상 찾아내 이를 집중 공격함으로써 선택성과 치료 효과를 모두 높였다. 예를 들면 암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새로운 혈관이 자라나는 것을 억제하는 동시에, 암세포의 성장 신호도 차단하는 것이다.
이런 최신 항암제들은 암 치료의 개념을 바꿔 놓고 있다고 평가된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정현철 교수는 "몸안에 암세포가 남아 있더라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치료가 된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가 꾸준히 약을 복용하며 일상을 유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몸에서 암세포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는 '완치'가 불가능하다면 '암을 몸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살 수 있게 한다'는 발상의 전환이다.
간암
간암 수술은 까다롭다. 암과 그 주변의 간 조직을 충분히 도려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간암 환자의 간은 이미 간경변 등에 걸려 그 기능이 떨어져 있으므로 필요한 만큼 충분히 절제하기가 어렵다. 만약 수술 후 남은 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환자는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하게 될 위험이 높다. 간의 해독작용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어떤 민간요법의 약이나 음식도 삼가야 하는 이유다.
이론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치료는 간 이식이다. 간경화나 간염에 걸렸거나 간 기능이 많이 떨어진 경우에도 이식수술을 통해 건강한 간으로 '갈아 끼우면' 된다. 문제는 간을 기증할 사람을 구해야 하고,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하며, 치료비가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또 간염이 재발해 이식한 간까지 잃을 수도 있다. 이식한 간이나 다른 장기에 간암이 재발하는 확률은 20%에 이른다.
간암 치료에는 방사선치료나 항암요법보다 색전술, 고주파 열치료, 알코올 주입술 등이 더 널리 쓰인다. '간동맥 화학 색전술'은 항암제를 간동맥으로 직접 넣어 간암세포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 혈관을 막아버리는 방법이다. 암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 받지 못해 굶어 죽는다. 전체 간암 환자의 30∼40%가 치료 대상이며 이 중 20∼40%가 효과를 본다. 10%는 5년 이상 생존 가능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고주파 열치료'는 고주파를 이용해 발생하는 열로 간암을 파괴하는 치료법인데 큰 위험이 따르지 않는 안전한 방법이다. 초음파나 CT를 보면서 전극이 달린 바늘을 간암에 찔러 넣어 전류를 통하게 하면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고열 때문에 암세포가 죽게 된다. 종양 크기 3㎝ 이하에서는 80∼90%, 3.5∼5㎝인 경우엔 50∼70%에서 암을 완전히 죽일 수 있다. 암 크기가 비교적 작은 경우에 쓸 수 있는 방법이다.
일본에서 많이 쓰기 시작한 '알코올 주입술'은 순도 100% 알코올을 간암 조직에 직접 주입하면 탈수작용이 일어나면서 암세포가 말라 죽게 되는 치료법이다.
(2)간동맥색전술
간동맥색전술은 암이 생존하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을 인공적으로 막아 암으로의 산소공급을 차단함으로써 암을 질식시켜 없애는 치료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대퇴부(허벅지)와 몸의 연결부위에서 맥이 만져지는 곳(대퇴동맥)에 국소마취를 한 다음 카테터(플라스틱으로 된, 연필심 정도의 굵기인 관)를 통해
젤라틴 스폰지를 2, 3mm정도로 잘게 자른 것과 기타 여러 항암제를 주입하여 간동맥을 막아버립니다.
색전이란「마개를 닫아 막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하면 산소를 함유한 혈액이 간동맥에서 간암으로 공급되지 않게 되므로 암이 질식사하게 됩니다.
간동맥을 막아버리면 간암뿐만 아니라 간장의 정상적인 부분도 질식사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하고 걱정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염려는 없습니다.
간장으로 혈액을 보내는 경로에는 지금 말씀 드린 심장에서 분배되는 혈액의 유통로인 「간동맥」외에도 장으로부터 오는 혈액의 유통로인 「문맥」이라는 또 하나의
혈액공급통로가 있습니다. 총 두 개의 통로가 있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간세포는 이 둘 모두로부터 산소를 공급을 받을 수 있는 반면, 간암세포는 「간동맥」이라는 통로를 통해서만 산소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인공적으로 젤라틴 스폰지로 간동맥을 색전하면 정상적인 간세포는 문맥으로부터 산소 공급을 받고 계속 생존할 수 있지만 간암세포는 산소부족에 의해 죽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간동맥색전술의 원리입니다.
이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에 대해서는 거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적용범위가 넓어 많은 경우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지 암세포가 문맥으로 침입하여 완전히 문맥혈류가
차단된 경우에는 위험하므로 시술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면 생존할 수 있는 기간은 3, 4주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간동맥색전술은 시술이 가능한 간기능의 제한도 별로 없고 황달 또는 복수가 나타나지 않으면 시술이 가능합니다.
1회의 치료에 필요한 입원기간은 1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부작용도 복통, 구역질, 식욕부진, 발열 등이 있기는 하지만
2, 3일만에 가라앉습니다.
퇴원 후 1주일 동안 자택에서 요양을 하면 사회복귀가 가능합니다. 이처럼 간동맥색전술은 다른 치료법에 비해 치료대상의 제한이 적고 장점이 많기 때문에, 최근의 간암
치료성과 향상에 가장 많이 기여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연명효과가 크기는 하지만, 완치율은 현재로서는 10%정도입니다.
항암약차
□ 직접 끓여먹는 항암약차 □
아래의 방법들은 민간요법으로 많이 이용되어오던 방법으로 몸안의 갖가지 독을 풀고더러운 것을 없애며, 체력을 크게 북돋우고, 항암효과가 높으면서도, 부작용이 전혀없으며,출혈,기침,복수차는것 등의 여러 부수적인 증상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주로 사용하고있는 민간방법들로써 인터넷을 비롯하여 각종 전문서적등을 통하여 찾아낸 자료입니다.
▣ 직접 끊여먹는 항암약차
재료 : 느릅나무껍질100G + 겨우살이80G + 부처손 또는 바위손 50G + 천마 50G + 꾸지 뽕나무 50G + 산죽잎 50G + 으름덩굴 50G + 복령덩굴 50G + 짚신나물 50G + 백화사설초 50G + 오갈피나무 50G + 화살나무 50G + 삼백초 50 G + 생강10쪽 + 감초10쪽 + 대추 10개를 생수나 지하수를 이용하여 달인다. 재료는 약간의 가감을 하여도 괜찮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토종약초를 구하여야한다.
재료를 구하기가 어려우면 천문동,어성초, 광나무, 석창포, 바위솔, 마름열매 일엽초, 까마중 같은것들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많은 약초를 다 사용하기도 하지만 몇가지 품목만으로 꾸준히 복용하면 좋다.
▣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항암작용 토종약초들
1.벌나무 2.질경이 3.까마중 4.소리쟁이 5.조릿대 6.석이버섯 7.뱀딸기 8.가래나무껍질 9.상황버섯외에 다른 버섯류등 10.돈나물 11.살구씨 12.쇠비름 13.비파잎 14.간수, 오매 15.선학초<짚신나물> 패장초, 백모등, 전기황 16.천마 17.민들래 18..겨우살이 19.만병초 20.도마뱀 21.뱀탕 22.땡비<벌집> 23.감초,대추,생강등 24,모든 야생 나물들
▣ 간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간암,간경화,지방간,황달)
벌나무(산청목) ,지구자나무<헛개>과경,노나무,천마, 만병초,겨우살이,인진쑥, 흰민들레,익모초, 오소리쓸개,민물고동,굼뱅이등
▣ 위장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위염,위궤양,소화불량)
느릅나무<유근피> ,삽주뿌리(백출,창출) ,참옻나무 껍질
▣ 기관지,폐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독감,기침,해소,천식,기관지염,결핵)
곰보배추 ,산도라지 ,장생도라지 ,산더덕, 오미자,주목,은행, 보리수나무,잔대,맥문동등
▣ 신장,방광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신장염,방광염(오줌소태),부종)
옥수수수염 ,녹두 ,쥐눈이콩 ,질경이 ,붉은팥, 으름덩굴,인동덩굴,어성초,조릿대,참가시나무
▣ 뇌,정신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중풍,두통,신경쇠약,불면증,건망증,스트레스)
천마, 야국화(감국) ,석창포,복령,복신, 동향송근, 해방풍,거풍목,만병초
▣ 뼈,관절에 사용되는 약초 (요통,관절염,신경통,골절,골다공증)
홍화씨, 접골목 ,골담초, 목천료(다래,개다래) ,오갈피나무 , 엄나무 ,두충 ,위령선, 속단, 쇠무릅(우슬), 송절(소나무마디) , 호랑가시나무, 야생노루뼈,아카시아버섯,소리쟁이
▣ 남성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정력부족,음위증,발기부전,갱년기장애)
만병초,야관문,산수유,구기자 ,복분자 ,삼지구엽초(음양곽) 참마(산약),두충, 가시오가피, 말벌집
▣ 산후조리,산후풍에 사용되는 약초
생강나무, 잔대 ,오소리쓸개
▣ 여성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비만,변비,냉증,생리통)
함초, 지치(자초) ,삼백초, 천궁, 당귀 ,냉초, 만삼 ,노박덩굴, 생강나무 ,익모초, 삼백초, 돌복숭아,두충,향부자,흰접시꽃
▣ 보기약으로 사용되는 약초 (피로증,식욕부진,다한증)
산삼, 가시오갈피 ,천삼등
▣ 당뇨병에 사용되는 약초
조릿대 ,갈근,갈화, 산뽕나무뿌리,하눌타리열매 ,소나무뿌리, 가시오갈피어린순,천삼,굼뱅이,석룡자등
▣ 각종암에 사용되는 약초 (간암,위암,폐암 등)
■벌나무(간암) ■참나무겨우살이(위,신장,폐암) ■느릅나무 ■지치(위암,자궁암) ■와송 ■꾸지뽕나무(자궁암) ■광나무 ■부처손,바위손(폐,간,위,자궁,피부,식도암) ■녹나무(각종암) ■번행초(위암) ■까마중 ■비단풀 ■상황버섯(각종암) ■차가버섯(위암) ■말굽버섯(식도,위,자궁암) ■덕다리버섯(유암,전립선암)
■운지버섯(간암,폐암,유암,소화기계암) ■영지버섯 ■석이버섯(말기암 통증완하) ■동충하초(대장암)
▣ 기타 질병에 사용되는 약초
■동백나무겨우살이(신부전증) ■하수오 ■산작약 ■생지황 ■만병초(백납) ■개다래(통풍) ■오이풀(화상) ■참가시나무(결석) ■토복령 ■오배자(설사) ■백년초 ■약쑥(3년이상) ■일엽초<이뇨작용> ■한련초(흰머리) ■도꼬마리(축농증)) ■찔레버섯(경기,간질)
▣ 암으로 인한 복수 제거에
등대풀을 바싹 말려낸 가루를 대추살로 반죽해 엄지손가락 마다만한 환을 지어 하루 두 번 한 번에 2알씩 뜨거운 물에 풀어서 먹는다. 또 용규(까마중)를 젖은 것은 600g, 마른 것은 160g을 하루분으로 하여 물로푹 달여 먹는다. 직장암, 방광암, 간암, 위암 등 거의 모든 암에 다른 항암약초와 함께 쓰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외에 붉은팥,금은화<인동덩굴>,으름덩굴<목통>,벌나무,어성초,참가시나무,개머루등
▣ 말기 암의 통증 해소에
빙편(용뇌) 50g을 술 500㎖에 넣고 녹인 다음 쓴다. 이 약은 암이 전이되어 극심하게 아픈 부위에 바르되 처음에는 하루에 10번 이상 바르고 후에 동통이 덜해지면 하루에 몇 번만 바른다. 바를 때 종양이 터진 곳에는 바르지 말아야 한다. 임상실험에 의하면 식도암, 위암, 골전이암 등으로 통증이 극심한 40명의 환자에게 썼는데 모두 진통효과가 훌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외에 만병초,천마등이 있다.
▣ 암으로 열이 나고 아픈데
인동<금은화>의 줄기 200g을 나무망치로 짓찧어 감초 40g과 질그릇에 함께 넣고 물 두 사발을 부어 약한 불에 끓여 반이 되면 다시 맑은 술 한사발을 부어 끓인 다음 짜서 세번에 나누어 하루에 먹는다. 병세가 심한 경우는 하루에 두 번 끓여 먹으면 대소변이 시원하게 통하면서 효험을 본다.
암환자를 위한 건강식
■ 야채스프 만들기
(1) 재 료
▷무 우 : 4분의 1개 ▷무우청 : 4분의 1개분 (무우의 잎과 줄기 2~3개)
▷당 근 : 2분의 1개 ▷표고버섯 : 1장 (자연건조한 것)
▷우 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
※크기는 중요하지 않으며 보통크기 기준
(2) 만드는 방법
① 야채를 물로 씻어서 큼직 큼직하게 썰을 것
② 야채를 많이 넣지말고 기본 분량을 꼭 지킬 것.
③ 모든 야채 재료의 양(부피)에 3배의 물을 붓고 쎈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60분 정도 달인다.
④ 끓이는 기구는 스텐, 알미늄, 유리그릇을 사용. (테프론, 법랑 용기는 사용하지 말 것)
⑤ 보존 용기는 유리병이나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 현미차 만들기
1. 재료
현미 : 200cc(한컵) 물 1500cc(약7~8컵정도)
2. 만드는 방법
①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되도록 볶는다. (기름기 없는 용기 사용)
②1500cc의 물을 다른 용기에서 센불로 끓인다. 끓으면 현미를 넣고 불을 끈다.
③ 5분쯤 후에 채에 받치어 낸 물이 1번 차이다.
④ 채에 걸러진 현미를 다른 용기에 넣고, 새로은 물 8홉을 부어 센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5-10분간 끓여서, 채에 받쳐 낸 물이 2번 차이다.
⑤ 1번 차와 2번 차를 혼합하여 보관, 사용한다. (용기는 유리병,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3. 복용방법
(1) 식전에 야채스프를 먹고 식후 15~30분 쯤 후에 현미차를 마신다. 다른 시간에는 수시로, 야채 스프를 먼저 먹고 15-30분의 간격을 두었다가 현미차를 마신다.
(2) 스프와 현미차는 절대로 같은 시간에 복용하지 말 것. 효과가 반감되므로 15분이상 간격을 두고 마실 것.
(3) 야채스프나 현미차는 1회에 한컵 정도 (약, 180cc) 를 마신다.
(4)소변요법을 같이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소변은 생각처럼 불결하지 않으며 스프와 섞어서 마시면 냄새나 맛을 느끼지 못한다
아침에 일어나 맨처음 소변을 받되 처음 것은 버리고 중간 것 부터 약 한컵(180cc)을 받는다
스프 120cc와 소변 60cc를 섞어서 공복에 마시는데 이와같이 하루 3회 마신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비방으로 놀라운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암환자는 주저말고 꼭 해야 한다
4. 주의사항
(1) 야채스프가 체내에 들어가면 화학 변화를 일으켜서 30여종 이상의 항생물질들을 만들어 내게 된다.
(2) 신장병이나 통풍이 있는 사람은 현미차는 조금부터 시작하여 상태를 보아가며 마셔야 한다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현미차는 마시지 않는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장기적으로 약을 투약해 오던 사람, 특히 병증이 심한 사람은 스프의 양을 소량으로 시작하여 차차로 양을 늘려간다.
(4) 폐암이나 결핵 등 질병 또는 병력이 있는 사람으로 기침이 많이 나오는 경우에는 2~3일간 진해제를 먼저 복용하여 진해를 시킨 후 먹는 것이 좋다
(5) 스프와 현미차를 만들때 사용하는 물은 6각수를 사용해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6각수는 그쪽 홈을 참고 하세요 http://sixwater.com
(6) 효과는 사람에 따라 다르나 보통 한달 이후 부터 서서히 그러나 강력하게 나타나게 되므로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
(7)아침 기상후 스프를 마시고 약15~30여분 후에 현미차를 마시고 나서 약15~ 30분후에 다른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하루에 3~5회 이와같이 반복하여 마신다
(8)복수가 차는 사람은 현미차는 마시지 않아야 하며 스프도 양을 조절해야 한다
5. 복용후 일어나는 신체적 증상 및 변화
(1) 어떠한 질병이라도 체온이 한 번은 내려간다. 그런 후에는 감기도 잘 안걸리고 열성질병에는 걱정이 없어진다.
(2) 전신 또는 안면이나 수족에 발진이 생기거나 가려울 수도 있으니 식용유나 안티플라민을 바르면 된다.
(3) 한달 가까이 복용하면 누구에게서나 체중이 2~3 Kg 정도 빠지게 된다.
특히, 지방질이 많은 분에게는 더 많은 감량이 되나 몸에 해로운 지방질이 나가는 것이므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4) 안과적 증상은 누구에게나 나타난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 가장자리가 가렵게 되는데 2~3일 후면 정상으로 되돌아 온다
(5) 뇌혈관 장애나 두부 외상이 있는 사람은 2~3 일간 두통이 온다.
특히 머리에 심한 통증이 있으나, 3~4일 경과하면 소멸된다.
(6) 고혈압 환자는 3일째 부터는 혈압 강하제를 줄여서 복용하고 30일 후엔 복용을 중단하도록 해야 한다.
쾌변에 신경을 쓰면서 잘 관찰하면, 한달이면 혈압이 정상으로 될 것이다. 갑자기 혈압 강하제를 중단하면 쇼크 등이 일어날수 있으니 주의를 바란다.
(7) 부인과 병종이 있는 사람은 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묵직한 감이 있고, 대하가 많아 질 수도 있다. 3~4일 경과하면 제반 증상이 없어진다.
(8)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다시 생리가 시작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여성의 경우 4~5개월 복용 후 부터는 새로운 생리 주기가 형성되느라 한달에 두 번 올 수도 있다. 그후부터는 정상 주기가 되니 염려할 것은 없다.
(9) 종양으로 복수가 차오르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주게 되므로 현저하게 빨리 치유가 된다.
(11) 현미차는 암환자 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주며 이뇨작용이 현저히 좋아진다.
3~5일째부터는 체내의 독소가 배출되어 소변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나 다른 탈모 환자도 복용 6~12개월이 되면 머리카락이 5,000~ 10,000 본이 더 돋아 나고, 손톱, 발톱, 모발은 연령에 관계없이 보통 때 보다 3배 이상 더 빨리 자란다.
(13) 암에 걸렸었거나 중병이 아닌 사람들은 스프와 현미차를 4~6 개월 정도 복용하고 그후 부터는 잊어 버리지 않을 정도로 복용하면,평생을 다른 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외에도 부작용과 같은 일시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호전반응(好轉反應)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호전반응이란 질병이 치유되어 갈 때 일시적으로 악화되는 것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